한국선주상호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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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im handling guidance

클레임을 진행하다 보면 본선에서 사고발생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본선의 책임을 인정하는 서류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서명하거나 혹은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야 할 서류를 유출함으로써,  클레임 진행에  있어 상당히 불리한 입장에 서게 되는  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.  이러한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우리클럽은 2004년부터 조합원 또는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수차례 P&I School을 개최하고 있으며,  조합원의 클레임 담당자 및 본선 선원들의 클레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  이해를  돕고 효율적인 클레임 진행을 도모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각 사건 종류별로 Claim Handling Guidance를 작성하였습니다. "구슬도 꿰어야 보배"라는  말과 같이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  정보를  이해하거나 활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정보가 없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므로, 동 Guidance가 클럽과 조합원이 부담하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도록  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  전 조합원들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Korea P&I Club이 되겠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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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원을 제외한 제3자 상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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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eck Remov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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