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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, ‘갈색무늬 노린재’ 유입 방지를 위한 선박검사 강화  
administrator 18-07-20 16:41  

제목 : 호주, ‘갈색무늬 노린재’ 유입 방지를 위한 선박검사 강화

 

호주 당국은 ‘갈색무늬 노린재(Brown Marmorated Stink Bug)의 자국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2018 91일부터 2019 4 30일 사이에 주요 위험국가(미국, 일본 및 일부 유럽국가)로부터 출항하여 호주로 도착하는 선박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.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하여 안내 드리며, 자세한 사항은 Australian BMSB website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
 

.  기간 : 2018 9 1일부터 2019 4 30

.  주요위험국가 : 미국, 이탈리아, 독일, 프랑스, 러시아, 그리스, 헝가리, 루마니아, 조지아, 일본

.  주요사항 :

1)   운송하는 화물 종류(특히, 자동차선 및 일반화물선의 화물)에 따라 고위험선박으로 식별되는 경우에는 승선검사 및 입항 전 열처리 또는 훈증처리가 요구될 수 있음.

2)   고위험화물 (차량, 기계, 설비 및 부품을 포함하는 브레이크벌크, 벽돌, 타일, 세라믹, 철제품, 석류 및 시멘트 및 해충이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하여 숨어들어 갈 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화물들)에 대한 처리조치는 해외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되어야 함.

3)   위험화물 (화학제품, 광물, 비료, 플라스틱, 타이어, 및 종이 등)에 대해서는 육상검사 강화

 

이러한 조치는 뉴질랜드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, 올해 초 일본에서 출항하여 뉴질랜드에 입항한 자동차 운반선에서 이 해충이 발견되어 선박에 강제 출항 명령이 내려진 것으로 보고받았습니다. 이와 관련하여 MPI website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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