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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키, 2019년 유류 오염 벌금에 대한 인상  
administrator 19-01-15 12:17  

제목 : 터키, 2019년 유류 오염 벌금에 대한 인상

 

터키 정부는 2018 12 10 일 개정한 규정(벌금 인상)에 이어 또다시 2019년 연간 인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. 자세한 인상 금액은 현지 Correspondent가 작성한 첨부의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이 인상으로 인하여 경우에 따라 이전보다 유류오염으로 인한 벌금이 약 12배가  부과되는 결과를 나은 것으로 보입니다. 참고를 위하여 Dirty Ballast를 불법적으로 배출한 15,000G/T 선박은 약 USD310,000(TRY1,707,360)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. 주의하여야 할 것은 이러한 벌금에 관련자들의 형사처벌, 선박 지연, 항만규정에 따른 벌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.

 

터키 정부는 P&I 클럽의 보증장을 제출받아 선박 출항을 허가하겠다는 입장이나 각 항만이 서로 다른 기준을 이행하고 있어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. 따라서, 모든 선박은 터키 항구 또는 묘박지에 있는 동안 선박으로부터 어떠한 오염물질도 외부로 배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될 것입니다.

 

권고사항

- 발라스트수를 확인하고 깨끗하다고 확인되지 않는 한 배출작업은 하지 않는다.

- 모든 선외배출밸브는 폐쇄하고 밀봉 (Tag 사용) 한다.

- 모든 갑판 배수구를 포함하여 어떠한 틈도 없도록 차단한다.

- 화물창 덮개 호스 시험, 갑판 배관, 설비 등의 수압시험은 시행하지 않아야 한다.

- 갑판 및 상부구조물의 세척은 하지 않아야 한다.

- 오폐수 (treated water from the sewage system grey water)는 저장탱크로 이송하고 외부로 배출하여서는 안 된다.

- 화물잔여물, 화물창 소제 잔여물, 모든 쓰레기 및 기타 물질 등은 터키 해역내에서는 배출되지 않아야 한다.

- 선박은 부두 또는 묘박지에서 갑판 정비작업(scrapped, chipped 또는 painted)을 시행하지 않아야 한다.

- 선박이 조선소 또는 도크에 있는 중, 오염이 조선소의 과실로 야기된 경우라도 선박이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므로 선원은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, 즉시 서면으로 조선소에 이의를 제기하여야 한다.

- 선박은 터키해역에서 모든 MARPOL 규정들을 엄격하게 준수하고, 선원들은 동 해역에서의 오염 규정들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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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ST Intelligence Reports] Weekly Intelligence Report - 16 January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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