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선주상호보험
HOME >> News >> Press Release
한국선주협회, 주인의식 갖고 KP&I 가입 독려  
administrator 17-10-19 09:49  

한국선주협회, 주인의식 갖고 KP&I 가입 독려

KP&I 성장은 한국 해운발전의 중요한 디딤돌

한국선주협회(회장 이윤재)는 최근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(Korea P&I Club, 이하 KP&I)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.

18일 한국선주협회는 공문을 통해현재 KP&I는 재정안정성과 클레임 처리능력 등 세계 유수의 IG Club(국제 P&I Club 그룹)에 버금갈 정도로 성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, 우리 업계의 관행 및 외국계 P&I의 적극적인 공세 등으로 성장이 정체되었다, KP&I의 적극적인 가입을 요청했다.

KP&I 2000년 선주협회를 비롯하여 국내 선사의 출자 및 정부 출연으로 설립되어, 국내 선주를 대상으로 비용 절감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부유출 방지 등 국내 해운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.

하지만 KP&I 2011년부터 정체기를 겪고 있는데 KP&I의 정체기가 장기화될 경우, 외국계 P&I의 대체를 통한 비용절감 및 경쟁력 향상 등 당초 KP&I 설립 취지에 반하게 될 뿐만 아니라 향후 IG Club 및 외국계 P&I의 보험료 상승 등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.

이에 선주협회 관계자는 “KP&I의 주인은 결국 우리 외항해운업계임을 강조하면서, “KP&I 성장은 우리 외항해운업계의 성장과 직결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.



IG Club과 제휴로 획기적 도약발판 마련
Korea P&I, 선박 사고 예방 정보지 ‘LOOKOUT’ 1호 발간
목록
인쇄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