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선주상호보험
HOME >> News >> Press Release
KP&I, 황산화물규제에 따른 용대선분쟁 대응방안 강연  
administrator 19-07-08 18:35  

KP&I, 황산화물규제에 따른 용대선분쟁 대응방안 강연

 

국선주상호보험(회장 박영안, Korea P&I Club) 7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부산 제13 P&I

SCHOOL 교육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다.

 

이번 교육 커리큘럼에는 “한국해운 회고와 전망”, P&I 보험개론” 및 “선원상병사례와 처리절차”뿐만

아니라 “황산화물 규제 관련 용대선 분쟁대응”이 포함되었으며, IMO 규제발효 시기와 가까워지면서

선주사들이 용선시장에서 예상되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하여 이 주제를 P&I SCHOOL 교육과정에 포함시켰다고 전했다.

 

지난 7 4일 개최된 서울 세미나에서는 정기용선 계약에서 2020 1 1일 이후 사용이 금지된 고유황유의 처리는 누가 부담하는가, 저유황유 수급을 위한 이로는 누구의 위험인가, 그리고 1 1일 이후 반선하는 선박의 연료유 정산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등 2020 IMO 규제의 발효 직후 용선계약에서 첨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분쟁사안을 검토하고 가입선사에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는바, 이번 부산 P&I SCHOOL에서도 부산 소재 선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P&I SCHOOL 2004년부터 개설되어 현재까지 해운업계 보험법무 실무자를 양성하는 중추적 역할과 함께 해운업계의 위험관리에도 공헌을 해오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.



Korea P&I Club, 「IMO 2020 황산화물 규제 관련 세미나」 성료
다음글이 없습니다.
목록 글쓰기
인쇄하기